외교부 강유민 서기관님 /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 대사관 상무관님 / KOTRA 김경은 과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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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15:10:05
- 조회수
- 270
- 작성자
- 신**
수신처 제위
안녕하십니까?
중앙아시아 수출을 진행하고 있는 성신엘앤피 신한승 이사입니다.
당사의 경우 지난 2년간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최대 유통업체에 국내 참치캔 제품을 수출하기 위하여 많은 출장과 끊임없는 소통 그리고 각고의 노력 끝에 수출 계약을 이뤄냈습니다.
그러나 2022년부터 변경된 우즈벡 법령에 의해 수입등록업체 등록 관련 대한민국 정부 기관의 서류와 우즈벡 정부기관으로 발송하는 정부 Letter 그리고 제조공장 설비 및 수출 관련 많은 서류가 외교부 채널을 통해 우즈벡 정부로 전달되어야만 해외수입업체 등록이 가능하였습니다.
( 본 등록 관련 법령 변경 후 그 어떠한 한국업체도 등록되지 않은 상황이었기에
그 어떤 국가기관이나 관련 부서에서도 협조가 이뤄지기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
이러한 상황에서 외교부 강유민 서기관님, 우즈베키스탄 한국 대사관, KOTRA, 해수부 등에서
저희의 고충과 내역을 진심으로 귀 기울여 주시고 각종 제반 서류를 꼼꼼히 검토 및 승인해 주시어 드디어 서류를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
( 3개월의 시간동안 절박한 심정으로 정부기관에 협조 요청 올렸습니다만 끝까지 저희가 드리는 말씀을 경청해 주시고 실천에 옮겨 주신 분들이기에 이렇게 감사 인사 드립니다.)
Order를 모두 수주한 상황에서 수입업체 등록 문제로 인해 납기 문제 등 여러 문제가 야기될 수 있었습니다만 관계자 분들의 진심어린 협조로 우즈벡 정부의 합법적인 수입업체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 할 수 있었음을 다시 한 번 말씀 올립니다.
보내주신 수고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대한민국 수출의 역군으로서 더욱 더 열심히 수출전선을 누비겠습니다.
수출이란 어느 한 기업에게만 돌아가는 특혜가 아닙니다.
현재 우즈벡의 경우 K-POP, K-CULTURE가 매우 강한 열풍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K-FOOD까지 진출한다면 대한민국의 위상은 지금보다 더 높이 오를 것이라 감히 말씀드려봅니다.
대한민국 국민과 수출업체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해주신 관계자님들!
바쁜 업무 속에서도 보여주신 배려와 노력 그리고 많은 수고에 다시 한 번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 신한승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