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및 보도일자 : The Herald (1.7)
□ 주요내용
ㅇ 농업의 경우 작년도 (코피아) 공동부화장사업 및 씨감자사업, (FAO) 청년 농업인 지원사업에 이어 금년에는 탈곡기를 포함한 농기계 지원사업을 고려하고 있으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짐바브웨 농가의 기후변화 대응 회복력을 높이고, 전반적인식량안보강화에도 기여리라 기대함.
ㅇ 보건 및 교육의 경우 작년 하라레 시내 장애인 특수학교 지원, (코이카-아프리카 미래재단 민관협력) 재활병원 지원, 하라레 인근 지방 보건소 지원 등에 이어 금년에도 지방 의료기관에 대한 의료장비 지원을 고려하고 있으며, 짐바브웨 국민의 기초적인 의료서비스 개선에 기여하기를 희망
ㅇ 여성의 경우 성 기반 폭력을 포함한 여성인권 증진 차원에서도 지원사업을 고려할 것이며, 여성의 경제적 활동 차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도 노력할 예정임. 이와 관련하여 짐바브웨 여성부와 협의를 시작하였음.
ㅇ 이외에도 핵심광물 중심의 광업 협력을 통한 전반적인 통상투자 증진, 한국-짐바브웨 럭비팀 간 작년에 이은 친선 경기 개최, 음악과 무용 등 문화교류 활동도 적극 추진할 예정임.
3. 박 대사는 마지막으로 아프리카 전통 속담인 빨리 가고 싶으면 혼자 가고, 멀리가고 싶으면 함께 가라 를 인용하며, 우분투 정신을 바탕으로 양국이 함께 협력을 지속 유지해 가기를 바란다고 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