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및 보도일자 : Georgia Asian Times (3.7)
□ 주요내용
ㅇ 주애틀랜타 총영사관은 1976년 개설이래 한국과 미 동남부 지역의 경제, 문화 교류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동포사회 발전 지원, △무역투자 증진, △정부간 협력 강화를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음.
ㅇ 동포사회가 자발적으로 매년 추진하고 있는 '코리아페스티벌'은 지역내 가장 큰 규모의 문화행사로 한국의 문화유산을 홍보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음.
ㅇ 조지아주는 전략적 위치, 친기업정책, 숙력된 노동력, 세계수준의 물류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한국기업이 조지아주에 대거 진출하고 있으며, 전기차, 반도체, 조선 등 분야에서 한국기업의 투자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ㅇ 타 주로부터 이주, 유학생 증가, 기업인 유입 등으로 90년대 만명 수준이던 동포사회는 현재 15만 이상으로 급격히 증가하였는 바, 한-조지아주의 유대는 향후에도 더욱 강화될 것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