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및 보도일자 : Guardian지 (1.23)
□ 주요내용
ㅇ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카리브국가연합(ACS)이 협력하여 2017년부터 2024년까지 9개국에서 진행된 7년간의 연안 보호 프로젝트인 Sandy Shoreline Project 내용을 소개하고,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한 관계 기관의 노고와 협력에 사의 표명
- 한국 정부의 400만 달러를 지원 및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의 협력 활동 홍보
ㅇ 동 프로젝트는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작점이자 모범사례라고 평가하고, 향후 카리브해 지역과 한국 간 지속 가능한 협력에 대한 기대 표명
ㅇ 또한, 카리브해는 기후 변화와 인간 활동에 취약하고 많은 카리브해 국가에서 국내총생산 중 관광이 25%에서 40%를 차지하고 있는 점을 강조하고, 해변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역량배양, 역내 네트워크 협력 등을 통해 공동 대응해 나아가야 함을 제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