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식 누리집 주소 확인하기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1. 화면크기
  2. 국가상징
  3. 어린이·청소년
  4. RSS
  5. ENGLISH

외교부

해외언론

주네팔대사, 주재국 언론(Nagarik Daily) 기고

부서명
주네팔연방민주공화국대한민국대사관
작성자
박태영 주네팔대사
작성일
2024-12-31
조회수
33

□ 매체 및 보도일자 : Nagarik Daily (12.20) 


□ 주요내용



ㅇ 한-네팔 무역투자촉진프레임워크(TIPF) MOU 서명


작일(12.19) 서울에서 한-네팔 무역투자촉진프레임워크(TIPF) MOU가 양국 산업부 간 체결되었음양국 수교 50주년 계기 경제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것임동 MOU 틀 안에서 무역 확대투자 협력 강화정책 협력 등 경제 전반의 협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됨. Damodar Bhandari 네팔 산업부 장관 방한 계기 동 MOU 서명 및 양국 비즈니스 포럼 등 다양한 경제 일정을 가졌는바수교 50주년 계기 의미있는 고위급 교류였다고 평가함.


※ TIPF 서명 관련 주재국 언론보도 별첨


금번 양국 산업부 간 TIPF 서명 계기 양국 경제인단체(한국수입협회네팔 FNCCI) 간 MOU도 체결되어 커피·차 등 농업가공품파시미나 등 섬유제품 등 수출 잠재력이 높은 네팔 상품들이 한국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음네팔 제품의 한국 진출 확대를 위해서는 '히말라야'라는 네팔 브랜드를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유망하다고 봄.


ㅇ 양국 경제 협력 확대 기대


네팔 정부 통계상한국은 네팔의 FDI 5위 권에 드는 주요 투자국 중 하나로 많은 한국 기업들이 네팔의 투자 잠재력을 눈여겨 보며한국 기업들은 에너지제조업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고 있음한국의 하이모라는 업체는 카트만두 인근에서 가발 생산 공장을 운영하며 금년 말 기준 약 800명에 가까운 네팔 여성을 고용하고 있음이처럼 대규모 고용 창출을 낳을 수 있는 외국 기업의 네팔 투자 확대를 위해 네팔 정부의 정책 개선 노력이 이루어져야 하며특히 양자 투자보장협정 체결이 적극 추진되어야 할 것임.


고용허가제(EPS)를 통해 한국에서 근무 경험이 있는 네팔 귀환 근로자들도 양국 간 경제 협력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가교임귀환근로자들이 한국에서 장기 근무했던 기업 대표와 네팔에 함께 투자하여 유사 업종을 창업하는 성공 사례를 접할 수 있는데 성공 가능성이 높은 투자 방식이라고 봄.  끝.


올해는 한-네팔 수교 50주년을 맞이하는 중요한 기점으로 향후 미래 우정 50년을 위해 양국 간 교역과 투자경제 협력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하며네팔 정부와의 협력을 심화해나갈 것임.


만족도 조사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