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모두 발언
안녕하십니까? 3월 25일 정례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말씀드릴 사안은 없습니다. 질문 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Ⅱ. 질의 및 응답
<질문> 지금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다시 복귀하셨는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여쭤봅니다. (MBN 김세희 기자)
<답변> 한미 양국은 고위급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위해서 실무진 간에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공유드릴 사안이 있으면 추후에 적시에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어제 국회에서 검찰총장 자녀 채용, 특혜 공채 지적됐는데요. 그 관련해서 장관님이 내용을 대면 보고하겠다고 하셔서 현장에서는 설명이 안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채용 재공고할 때 전공 분야가 경제에서 국제 정치로 바뀐다든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설명을 하실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마이뉴스 안홍기 기자)
<답변> 어제 장관님께서 국회에서 일차적으로 답변을 주신 바 있는 것 같습니다. 외교부가 직원을 신규 채용한 것 관련해서는 개인정보 보호 그리고 인사상의 비밀 등의 이유로 저희가 공개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동인은 정책조사 공무직 근로자(연구원) 직위에 응시해서 서류 및 면접 전형 절차를 통과하고 현재 신원조사 단계에 있습니다. 이 채용절차는 관련 법령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되고 있다고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문> 한덕수 권한대행이 복귀하면서 대미 통상외교에 주력하겠다는 그런 의지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 조태열 장관님께서도 권한대행 주재 T/F에 참석하셔서 대미 협의와 관련된 그런 사항들을 보고하셨다고 이렇게 알고 있는데 외교부 차원에서 혹시 공유해 주실 수 있는 대미 통상외교와 관련된 사항이 있으시다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더팩트 김정수 기자)
<답변> 대미 통상 관련해서는 범부처 차원에서, 전 정부 차원에서 저희가 긴밀히 소통하면서 적극적으로 대응 방안을 준비하고 대응해 오고 있습니다. 구체 사항에 대해서 지금 이 자리에서 공유드릴 것은 없다는 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 질문 없으시면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